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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사업

AI 바우처, 도입 비용을 나눠 내는 방법

AI를 만드는 지원과 도입하는 지원은 다릅니다. 우리가 어느 쪽인지부터 정하십시오.

두 갈래

갈래누가 쓰나
도입 지원
(바우처형)
AI를 업무에 쓰려는 회사 — 공급기업의 솔루션을 골라 구매
개발 지원
(R&D형)
AI 기술을 직접 만드는 회사과제로 진행
제조·유통·서비스업 대표님이 “우리도 AI 좀 써 보자” 하실 때 맞는 것은 도입 지원입니다. 개발 과제는 AI 자체를 만드는 회사의 자리라, 잘못 신청하면 평가에서 어긋납니다.

바우처형은 이렇게 돕니다

  1. 수요기업(우리)이 신청합니다
  2. 선정되면 바우처(사용 한도)를 받습니다
  3. 등록된 공급기업 중에서 골라 계약합니다
  4. 구축이 끝나면 정산합니다

수출바우처와 같은 구조입니다. 다만 자부담이 붙고, 결과물이 실제로 쓰이는지를 확인합니다.

공급기업 고르는 법

  • 우리 업종의 데이터를 다뤄 봤는가 — 제조 공정과 상담 로그는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 무엇을 만들어 주는지 문서로 — “AI 도입”은 범위가 아닙니다. 산출물을 명시하십시오
  • 데이터를 누가 가공하는가 — 여기서 일이 가장 많이 생깁니다
  • 구축 뒤 운영 — 모델은 시간이 지나면 성능이 떨어집니다. 누가 관리하는지 물으십시오

신청 전에 데이터부터

AI 사업이 실패하는 이유는 대개 기술이 아니라 데이터입니다.

  • 지금 무엇이 어디에 쌓이고 있는가 — 종이에만 있으면 먼저 옮겨야 합니다
  • 양이 충분한가 — 몇 달치로는 학습이 어렵습니다
  • 품질이 고른가 — 사람마다 다르게 적은 값은 쓸 수 없습니다

데이터가 아직 없다면 스마트공장처럼 먼저 쌓는 사업이 순서상 앞입니다. 쌓아 놓고 그다음에 AI를 얹는 편이 훨씬 낫습니다.

여기까지가 제도입니다

지원사업은 다른 신청자와 겨루는 자리입니다. 어느 공고가 지금 우리 회사에 승산이 있는지는 조건을 넣어 봐야 나옵니다.

AI 컨설팅 하우스가 하는 일 — 대표님 재무제표와 조건을 넣어 지금 가능한 기관과 금액을 계산하고, 무엇을 먼저 고쳐야 하는지를 순서로 잡아 신청 서식까지 함께 만들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AI 바우처는 어떤 회사가 신청하나요

AI를 업무에 도입하려는 수요기업이 신청합니다. AI 기술 자체를 개발하는 회사는 바우처가 아니라 R&D 과제 쪽이 맞습니다.

AI 바우처도 자부담이 있나요

있습니다. 정부지원금과 자부담으로 구성되며 비율은 공고에 따라 정해집니다. 구축이 끝나면 정산 절차를 거칩니다.

공급기업은 어떻게 고르나요

우리 업종의 데이터를 다뤄 본 경험이 있는지, 산출물을 문서로 명시하는지, 데이터 가공을 누가 맡는지, 구축 후 운영은 누가 하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데이터가 없어도 AI 사업을 신청할 수 있나요

신청은 가능하지만 성과를 내기 어렵습니다. 데이터가 종이에만 있거나 양이 부족하면 먼저 쌓는 사업을 진행한 뒤 AI를 얹는 순서가 현실적입니다.

AI 지원사업은 어디서 찾나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계열 공고가 많고, 기업마당과 K-Startup에도 함께 올라옵니다. 지자체가 별도로 운영하는 AI 도입 지원도 있습니다.

여기까지가 제도의 일반적인 내용입니다.
실제로 우리 회사가 어디에 얼마까지 되는지는 업종·업력·매출·재무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AI를 어디에 쓰면 좋을까요?

업무 흐름과 지금 쌓이는 자료를 알려 주시면 도입할 자리와 맞는 공고를 짚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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