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우처형의 공통 구조
제조 분야 바우처는 이름과 주관기관이 해마다 조금씩 바뀌지만 구조는 같습니다.
- 한도를 받아 등록된 수행기관에서 서비스를 구매합니다
- 자부담이 함께 붙습니다
- 메뉴판 안에서만 쓸 수 있습니다
- 사용 기한이 있고 남은 금액은 소멸합니다
무엇에 쓰나
| 분야 | 예 |
|---|---|
| 공정 개선 | 공정 진단, 레이아웃 설계, 불량 원인 분석 |
| 시제품·설계 | 3D 모델링, 금형 설계, 시제품 제작 |
| 시험·인증 | 성능 시험, 국내외 규격 인증 |
| 디자인 | 제품 디자인, 패키지 |
| 기술 지도 | 전문가 컨설팅, 기술 이전 |
설비 구입은 대개 안 됩니다. 설비가 필요하면 시설자금이 맞습니다.
겹치지 않게 짜십시오
제조 기업이 볼 수 있는 지원이 여럿이라 같은 일에 두 번 받으면 환수됩니다.
| 필요한 것 | 맞는 사업 |
|---|---|
| 공정을 데이터로 바꾸고 싶다 | 스마트공장 |
| 시제품·인증·디자인이 필요하다 | 제조혁신 바우처 |
| 새 기술을 개발하겠다 | R&D 과제 |
| 해외에 팔겠다 | 수출바우처 |
| 기계를 사겠다 | 시설자금 |
공고마다 중복 지원 제한 조항이 있습니다. 같은 해에 여러 개를 신청하실 계획이면 그 조항부터 확인하십시오. 어겼다가 환수로 이어지면 이후 참여까지 막힙니다.
지원사업은 다른 신청자와 겨루는 자리입니다. 어느 공고가 지금 우리 회사에 승산이 있는지는 조건을 넣어 봐야 나옵니다.
AI 컨설팅 하우스가 하는 일 — 대표님 재무제표와 조건을 넣어 지금 가능한 기관과 금액을 계산하고, 무엇을 먼저 고쳐야 하는지를 순서로 잡아 신청 서식까지 함께 만들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제조혁신 바우처로 설비를 살 수 있나요
일반적으로 어렵습니다. 바우처는 공정 진단, 시제품 제작, 시험·인증, 디자인 같은 서비스를 구매하는 용도이며 설비 구입은 정책자금의 시설자금이 맞습니다.
어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나요
공정 개선 진단, 3D 모델링과 금형 설계, 시제품 제작, 성능 시험과 규격 인증, 제품 디자인, 전문가 기술 지도 등이 대표적입니다.
스마트공장 사업과 함께 받을 수 있나요
목적이 다르면 병행할 수 있지만 같은 일에 중복 지원을 받으면 환수 대상이 됩니다. 각 공고의 중복 지원 제한 조항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바우처를 다 쓰지 못하면 어떻게 되나요
사용 기한이 지나면 남은 금액은 소멸합니다. 선정 직후에 사용 계획을 세우고 수행기관 계약을 서두르는 편이 안전합니다.
수행기관은 어떻게 정하나요
등록된 기관 중에서 고르며 같은 서비스라도 가격과 품질 차이가 큽니다. 계약 전에 산출물의 범위를 문서로 정해 두는 것이 분쟁을 막습니다.
실제로 우리 회사가 어디에 얼마까지 되는지는 업종·업력·매출·재무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