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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금 상환능력 계산기
EBITDA로 최대 시설자금 계산

영업이익과 감가상각비를 넣으면 원리금을 감당할 수 있는 최대 시설자금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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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금 상환능력 계산기

EBITDA(영업이익+감가상각비+무형자산상각비) ÷ 12 = 월 상환능력. 여기에 상환기간·이자율을 반영해 원리금(원금+이자)을 감당할 수 있는 최대 시설자금을 계산합니다.

연 영업이익
연 감가상각비
연 무형자산상각비
정책자금 기준금리 연동 예시입니다 — 실제 금리는 공고·심사에 따라 달라집니다.
참고 추정치입니다. 실제 한도·금리는 기관 심사로 정해집니다.

심사가 보는 것은 담보가 아니라 상환 능력입니다

시설자금 심사에서 기관이 확인하는 것은 이 회사가 원금과 이자를 갚을 수 있는가입니다. 그 기준이 되는 숫자가 EBITDA(영업이익 + 감가상각비 + 무형자산상각비)입니다. 감가상각비를 더하는 이유는 실제로 현금이 나가지 않는 비용이기 때문입니다.

거치기간에도 이자는 냅니다

중진공 시설자금은 보통 3년 거치 후 7년 상환 구조입니다. 거치기간에는 원금을 갚지 않지만 이자는 매달 나갑니다. 거치기간이 끝나는 시점부터 원리금이 함께 나가므로, 그때의 상환 부담까지 미리 계산해 두어야 합니다.

한도와 상환능력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정책자금 한도 계산기가 「얼마까지 신청할 수 있는가」를 본다면, 이 계산기는 「얼마까지 감당할 수 있는가」를 봅니다. 두 숫자 중 작은 쪽이 현실적인 조달 규모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EBITDA가 무엇인가요

영업이익에 감가상각비와 무형자산상각비를 더한 값입니다. 현금이 실제로 나가지 않는 비용을 되돌려 놓아, 회사가 한 해 동안 만들어 내는 현금 흐름에 가깝게 본 숫자입니다.

영업이익이 적자면 시설자금을 못 받나요

어렵지만 불가능하지는 않습니다. 적자 원인이 일시적이고 그것을 설명할 근거가 있으면 검토 대상이 됩니다. 다만 이 경우 추정 재무제표의 설득력이 승인 여부를 가릅니다.

이 능력으로 어디까지 받을 수 있나요

감당 가능한 원리금까지가 계산기의 몫입니다. 실제 한도는 기관·자금 종류·담보로 다시 갈립니다.

재무제표를 올리시면 실제로 가능한 시설자금 규모와 기관을 짚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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