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이 짧을 때의 창구
| 창구 | 성격 |
|---|---|
| 중진공 창업기업지원자금 | 업력 7년 미만 중소기업 대상 직접 융자. 운전·시설 모두 |
| 기술보증기금 창업보증 | 기술평가로 보증서 발급 — 담보가 없을 때 |
| 청년전용창업자금 | 만 39세 이하 · 업력 3년 미만 |
| 재창업 자금 | 실패 경험이 있는 경우 — 재창업지원 |
업력 7년은 여러 제도의 공통 경계선입니다. 창업도약패키지도 7년까지입니다. 7년이 다가오면 그해에 쓸 수 있는 것을 정리해 두십시오 — 넘으면 창구가 좁아집니다.
기술평가는 무엇을 보나
- 기술의 차별성 — 이미 있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특허·저작권이 근거가 됩니다
- 기술의 완성도 — 아이디어인가, 시제품인가, 이미 파는가
- 대표의 경력 — 그 분야를 얼마나 아는가
- 인력 — 연구소·전담부서가 있으면 유리합니다
- 시장성 — 팔 곳이 있는가
재무를 아예 안 보는 것은 아닙니다. 자본잠식과 체납은 여전히 걸립니다.
준비 순서
- 기술을 문서로 — 특허 출원, 저작권 등록, 시험성적서
- 연구소·전담부서 신고 — 전담부서는 연구원 1명이면 됩니다
- 벤처기업 확인 — 기술평가로 받을 수 있고, 자금에서 우대됩니다
- 사업계획서 — 기술 설명보다 이 기술로 어떻게 버는가가 중심입니다
- 지원사업과 병행 — 초기창업패키지·디딤돌과 함께 짜면 폭이 넓어집니다
여기까지가 기준입니다
같은 업종·같은 매출이라도 부채비율·기존 차입·업력에 따라 갈 수 있는 기관과 금액이 달라집니다.
AI 컨설팅 하우스가 하는 일 — 대표님 재무제표와 조건을 넣어 지금 가능한 기관과 금액을 계산하고, 무엇을 먼저 고쳐야 하는지를 순서로 잡아 신청 서식까지 함께 만들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업력이 짧아도 정책자금을 받을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창업기업지원자금이나 기술보증기금의 창업보증처럼 업력이 짧은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창구가 따로 있어 재무보다 기술과 사업성으로 평가받습니다.
기술평가에서는 무엇을 보나요
기술의 차별성과 완성도, 대표의 관련 경력, 연구 인력, 시장성을 봅니다. 특허나 저작권, 시험성적서 같은 문서가 있으면 근거가 됩니다.
재무제표가 없어도 되나요
업력이 짧으면 얇은 재무를 감안해 평가합니다. 다만 자본잠식이나 세금 체납은 여전히 결격 사유가 되므로 그 부분은 먼저 정리해야 합니다.
업력 7년이 왜 기준인가요
창업기업으로 보는 기간의 공통 경계선입니다. 창업도약패키지를 비롯한 여러 제도가 7년을 상한으로 두고 있어 그 전에 활용할 것을 정리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벤처기업 확인을 먼저 받는 것이 유리한가요
기술평가로 받을 수 있고 자금과 세제에서 우대가 붙어 유리합니다. 다만 준비에 시간이 걸리므로 자금 신청 일정에서 역산해 순서를 잡아야 합니다.
여기까지가 제도의 일반적인 내용입니다.
실제로 우리 회사가 어디에 얼마까지 되는지는 업종·업력·매출·재무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실제로 우리 회사가 어디에 얼마까지 되는지는 업종·업력·매출·재무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