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모로 먼저 나누십시오
| 단계 | 성격 |
|---|---|
| 첫 과제 | 디딤돌처럼 기간이 짧고 규모가 작은 것 — 수행 이력을 만드는 자리 |
| 본격 개발 | 제품화·공정 개선 — 기간 2년 안팎, 규모가 커집니다 |
| 대형·협력 | 대학·연구소·대기업과 함께. 컨소시엄 구성이 필요합니다 |
처음부터 큰 과제를 노리면 수행 능력 항목에서 밀립니다. 작은 과제를 한 번 마치면 정산과 보고를 겪어 본 회사가 되어 다음 평가가 달라집니다.
부처로 나누면
고르는 기준
- 자격부터 — 업력, 매출, 부채비율, 체납. 여기서 걸리면 나머지는 의미가 없습니다
- 지정 분야에 맞는가 — 억지로 끼워 맞추면 평가에서 드러납니다
- 민간부담금을 감당하는가 — 전액 지원이 아닙니다. 현금 준비를 계산에 넣으십시오
- 관리할 사람이 있는가 — 정산과 보고에 손이 많이 갑니다. 사람이 없으면 본업이 흔들립니다
- 기술료를 계산에 넣었는가 — 성공 판정이면 나중에 냅니다
준비의 순서
과제를 고르기 전에 갖춰 두면 어느 과제를 가도 유리한 것들이 있습니다.
- 기업부설연구소·전담부서 — 수행 능력 항목에 직접 들어갑니다
- 지식재산 — 선행기술과의 차별성을 보이는 근거
- 연구노트 — 정산과 사후 점검에서 요구합니다
- 3개년 재무 — 자격 심사에서 먼저 봅니다
여기까지가 제도입니다
지원사업은 다른 신청자와 겨루는 자리입니다. 어느 공고가 지금 우리 회사에 승산이 있는지는 조건을 넣어 봐야 나옵니다.
AI 컨설팅 하우스가 하는 일 — 대표님 재무제표와 조건을 넣어 지금 가능한 기관과 금액을 계산하고, 무엇을 먼저 고쳐야 하는지를 순서로 잡아 신청 서식까지 함께 만들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정부 R&D 과제는 어디서 한꺼번에 볼 수 있나요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IRIS)에서 부처를 가리지 않고 공고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중소기업 전용 과제는 중소기업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에서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첫 R&D 과제는 어떤 것을 고르는 게 좋나요
기간이 짧고 규모가 작은 과제로 시작하는 편이 낫습니다. 한 번 수행하면 정산과 보고 경험이 남아 다음 과제의 수행 능력 평가에서 인정받습니다.
부처마다 어떤 차이가 있나요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 전용으로 문턱이 낮고, 산업통상자원부는 소재·부품·장비 같은 제조 분야가 두껍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ICT와 AI 쪽이 많습니다.
R&D 과제도 자기부담금이 있나요
있습니다. 정부출연금과 민간부담금으로 나뉘며 일정 부분은 현금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성공 판정 시 기술료도 나중에 납부합니다.
연구소가 없으면 신청할 수 없나요
신청은 가능하지만 수행 능력 항목에서 불리합니다. 연구개발전담부서는 연구전담요원 1명으로도 신고할 수 있어 미리 갖추는 편이 유리합니다.
여기까지가 제도의 일반적인 내용입니다.
실제로 우리 회사가 어디에 얼마까지 되는지는 업종·업력·매출·재무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실제로 우리 회사가 어디에 얼마까지 되는지는 업종·업력·매출·재무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